오는 9월 1일(화)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 유재석과 현빈의 뜻밖의 친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5일(화) 방송이 최고 시청률 6.2%, 가구 4.2%, 2049 1.6%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이 압도적 차로 화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화요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또한 시즌5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오는 9월 1일(화)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현빈, 우도환이 안양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현빈과 뜻밖의 친분을 과시해 관심을 모은다.
유재석은 현빈을 만나자마자 “빈아 너 빵이 더 좋아졌다?”라며 근육질의 현빈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유재석은 “현빈이는 나와 같이 땀 흘렸던 사이”라며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했는데, 빈이가 내 삼두를 잡아줬다”라고 ‘삼두 스승’ 현빈과의 인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러더니 유재석이 익숙한 자세로 현빈 쪽으로 삼두를 보여주자, 현빈은 “형은 그때보다 몸이 더 얇아지신 것 같다”라며 능청스럽게 유재석의 허약한 근육을 체크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현빈과 우도환은 성공을 위해 제작진과 신경전을 펼치는 최초의 틈친구에 등극한다.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 현빈은 본격적인 틈미션이 시작되자 땀을 뻘뻘 흘리고, 룰의 빈틈을 찾아내는 등 유재석과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하는 승부욕을 선보인다. 심지어 두 사람이 제작진과 딜까지 시도하자, 유재석은 “쟤네는 왜 자꾸 제작진 쪽으로 가 있어?”라며 이들의 승부욕에 혀를 내두른다는 후문이다.
과연 ‘운동 친구’ 유재석과 현빈의 운동 절친 케미스트리와 함께 현빈과 우도환의 막강 활약이 펼쳐질 ‘틈만나면,’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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