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등급 평가 실시

  • 2026.08.31 18:05
  • 3일전
  • 경남도민신문

양산시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의 품질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년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 대상은 관내 206개소의 제조업체 중, 전년도 기평가 업체와 HACCP 인증 업체 등을 제외한 총 84개소(식품제조가공업 71개소, 식품첨가물제조업 13개소)이다.

본격적인 현장 평가에 앞서, 우리시는 대상 업체에 ‘위생관리평가표’를 우편으로 사전 송부하고, 이를 통해 업체가 먼저 자체 평가를 실시하고 미흡한 점을 스스로 보완하도록 유도하여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평가가 완료되면 그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등급을 분류하며, 결과는 15일 이내에 업체에 서면으로 통지된다.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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