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이다영이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의 5년 만의 재회를 앞두고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다영은 2026~2027시즌부터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의 투란VC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두 사람이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는 것은 지난 2021년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시절 이후 약 5년 만이다.
이후 이다영은 그리스, 루마니아, 프랑스 등 해외 리그를 거치며 선수 생활을 이어왔고, 5년 만에 다시 언니 이재영과 손을 잡으며 아제르바이잔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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