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군수 하학열)은 고금리와 농어업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6억1,000만 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농어촌발전자금 융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개인 3000만원, 법인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개인 5000만원, 법인 최대 1억 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을 희망하는 농어업인은 9월 4일부터 1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에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평가에 필요한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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