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군수 구인모)는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와 함께 지난 6일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업은 거창읍 대평리 일원 12ha 부지에 청년농과 승계농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하고, 생산·유통·교육·연구 기능을 연계한 복합형 스마트농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구인모 군수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거창군이 전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2028년부터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농가를 모집하고, 스마트팜 운영과 연계한 청년농업인 교육, 지역 농업 생태계 재편, 스마트농업 확산 전략 등 후속 지원정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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