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 출생아 수가 2년 연속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면서 경남도의 시 단위 지자체 가운데 증가율 1위를 차지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같은 기간 경상남도 전체 출생아 수가 ▲2021년 1만5629명 ▲2022년 1만4265명 ▲2023년 1만3244명으로 감소한 이후 ▲2024년 1만3250명 ▲2025년 1만3911명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비교해 봐도 진주시의 회복 속도와 증가 폭이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진주시는 그동안 ▲청년 정착 지원사업 ▲청년 일자리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결혼·임신·출산·양육 전 주기 맞춤형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등 청년이 정착하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편, 진주시는 출생아 증가 추세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올해 '중소기업 청년 채용 지원사업',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 등의 신규사업을 추가하는 한편 ▲청년 정착 지원 강화 ▲결혼·출산 부담 완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개소 ▲아동수당 확대 등의 돌봄 인프라 확충과 가족 친화 도시 조성 등 인구 구조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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