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등학교는 펜싱부 1학년 최우현이 '2026년 아시아 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펜싱연맹 주최로 지난 20~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는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여러 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준결승에서는 홍콩 대표팀에 43대42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지만, 중국에 30대45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울산고 관계자는 "펜싱장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며 "올해 펜싱장 건설을 완료하고 펜싱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단체전 #출전 #국가대표 #은메달 #아시아 #남백현(k-1 #최우현 #펜싱클럽 #펜싱장 #펜싱부 #43대42 #대표팀 #김도하(k-1 #적극적 #대회 #나라 #승리 #오세아니아 #완료 #에페 #16강 #권원택(서울 #선수 #유소년 #펜싱선수권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