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 이자람은 작품 속 인물인 바실리, 아나스타샤, 니키타까지 넘나드는 일인다역 연기로 입체감 있는 무대를 표현한다.
판소리의 백미인 추임새를 확장해 관객과 함께하는 눈보라를 표현하고 무대는 단숨에 1879년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러시아 설원으로 관객을 이끈다.
또한 전통적인 '빈 무대'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빛과 색을 이용해 서사를 풍성하게 하며, 무대 디자이너 여신동이 공연의 전반적인 미장센을 담당하는 시노그래퍼로 참여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5년 전 '노인과 바다' 공연으로 경남의 관객들과 호흡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낸 이자람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며, "이번 공연 또한 압도적인 연기와 폭발적인 소리로 소설 속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몰입할 수 있는 2시간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판소리 #이자람 #공연 #무대 #표현 #고수 #국가무형유산 #오른 #입체감 #이수자 #러시아 #풍성 #특징 #디자이너 #단숨 #다시 #2시간 #재담 #노인 #압도적인 #재창작 #머물지 #소리 #적벽 #눈보라
피카츄로 가득한 서울숲... 포켓몬 시크릿 포레스트 [테크 핫플레이스]
2일전 스마트PC사랑
<이슈 PICK 쌤과 함께> 운동화, 마침내 인류 금단의 영역을 깨다! ‘초경량 레이싱화’가 가져온 미래
1일전 KBS
제주 '2026 톡톡(Talk Talk) 학부모와 교사의 길라잡이' 행사 개최
2일전 헤드라인제주
1일전 KBS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8년째 걷지 못한 아들… 엄마가 매일 텃밭으로 향하는 이유
2일전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