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스토리두잉위원회’ 진주서 출범한다

  • 2026.04.13 17:45
  • 2시간전
  • 경남도민신문
‘백성스토리두잉위원회’ 진주서 출범한다
SUMMARY . . .

진주지역 백성들의 삶의 내력과 숨겨진 이야기들을 세상의 보물로 탈바꿈 시킬 '백성스토리두잉위원회'(위원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칠암동) 1층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진주 출신 김동민 작가의 대하소설 '백성'과 '비차'를 활동의 든든한 뿌리로 삼고, 소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백성들의 삶의 모습과, 풍습을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 연극, 노래, 교육의 길잡이 등 실천적인 결과물로 끄집어내는 스토리실천공동체이다.

백성스토리두잉위원회는 문학 기반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지역 생활문화 기록·아카이빙 사업/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교육 사업/지역 문화예술 행사 및 축제 기획/공공·지역 협력 문화사업 등을 중점으로 문화예술 발굴 및 확산을 위한 실행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위원회는 청년과 지역사회를 잇는 사업으로 '대학생 창업동아리'를 육성하여 예술콘텐츠 및 굿즈를 개발하여 이를 초·중·고 학생들의 진로·진학 멘토링과 연계할 계획이다.

#문화예술 #지역 #발굴 #참여형 #사업/지역 #행사 #콘텐츠 #중점 #교? #개발 #김정부인 #청년 #이야기 #활동 #백성 #문화컨텐츠 #녹아 #모습 #정신 #든든 #백성스토리두잉위원회 #본격적인 #비차 #사람이 #지역사회

  • 출처 : 경남도민신문

원본 보기

  • 경남도민신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