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2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가 남편 권태성(정준원 분)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건 일대일 대치 상황이 펼쳐졌다.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0%, 수도권 7.9%를 기록하며 금토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채널 경쟁력을 나타내는 2054 시청률 역시 3.0%로 당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킬러 킹피셔로 살아온 유보나의 과거와 현재가 얽히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이동진(이상이 분)은 킬러 킹피셔의 현장 감식에 나섰고, 유보나의 남편 권태성은 사건의 타살 가능성을 의심하며 팽팽한 추적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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