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방송을 통해 어머니를 향한 뭉클한 그리움과 그동안 털어놓지 못했던 속내를 전한다.
그동안 여행 내내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하이텐션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던 막내 고경표는 여행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처음으로 형들에게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고백해 눈시울을 적신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방송 최초로 메인 셰프 자리를 내려놓고 보조 셰프가 되어 고경표를 돕는 언더커버 셰프 작전에 나선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감동과 웃음이 가득한 테마파크 로드트립의 마지막 이야기는 2일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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