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 1위’ 승승장구 남자농구 8강전 X ‘첫 단추’ 꿰는 여자배구 예선 첫 경기! 남자농구 ‘하승진X고강용’ 콤비&여자배구 ‘장소연X정병문’ 베테랑 케미 출격! 오늘(16일) 오

  • 2026.09.16 08:00
  • 58분전
  • MB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 1위’ 승승장구 남자농구 8강전 X ‘첫 단추’ 꿰는 여자배구 예선 첫 경기! 남자농구 ‘하승진X고강용’ 콤비&여자배구 ‘장소연X정병문’ 베테랑 케미 출격! 오늘(16일) 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의 남자농구와 여자배구 경기가 잇따라 펼쳐진다. MBC는 오늘(16일) 오전 9시 30분 남자농구 8강전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 40분부터는 여자배구 D조 예선 경기를 생중계한다.

먼저 오전 9시 30분에는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치며 조 1위로 8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4강 티켓을 두고 요르단과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조별예선부터 막강한 화력과 탄탄한 조직력을 과시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8강전에서도 기세를 이어가 4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자농구의 8강전 중계는 지난 예선 경기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NEW’ 중계 콤비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MBC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NBA 출신 하승진 해설위원은 풍부한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의 흐름과 전술을 짚어내는 깊이 있는 해설을 전하고, 고강용 캐스터는 특유의 열정적이고 친근한 진행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더한다. 농구를 바라보는 전문적인 시각은 물론, 뜨거운 열정까지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두 중계진의 유쾌한 호흡이 경기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오후 3시 40분부터는 여자배구 대표팀이 홍콩을 상대로 D조 예선 첫 경기에 나선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위로 평가받는 대한민국은 한 박자 빠른 공격과 안정된 수비를 바탕으로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내겠다는 각오다. 탄탄한 조직력과 공격력을 앞세워 대한민국이 기선제압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한민국과 홍콩의 여자배구 예선 경기는 ‘배구 레전드’ 장소연 해설위원과 ‘베테랑 스포츠 캐스터’ 정병문 캐스터가 함께한다. 선수 출신으로 코트 안팎의 흐름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짚어내는 장소연 해설위원의 전문적인 분석에 정병문 캐스터의 안정적이고 힘 있는 진행이 더해져 경기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매 대회 깊이 있는 해설과 생생한 현장 전달력, 그리고 각 종목의 특성을 살린 최적의 중계진 구성으로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신뢰를 받아온 ‘스포츠 중계의 명가’ MBC는 이번 대회에서도 스포츠의 감동을 극대화하는 중계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는 오늘(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를 하승진 해설위원과 고강용 캐스터의 중계로 생중계한다. 이어 오후 3시 40분부터는 여자배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를 장소연 해설위원과 정병문 캐스터의 진행으로 생중계한다.

  • 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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