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캐치 진실의 눈> 강승윤, 세금 추적팀 매력에 퐁당...“값어치 있어?” 유행어 등극 예감

  • 2026.04.28 13:18
  • 2시간전
  • KBS

매회 생생한 현장을 포착하며 화제를 모으는 은 박진감 넘치는 끝장 추적 현장을 조명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에서는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고액 체납자’ 가택 수색 현장과 사회 문제로 대두된 ‘10대 범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고액 체납자’ 시리즈는 첫 번째 편 방송 후, 유튜브 조회수 26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방송의 ‘관세청 서울세관 고액 체납자’ 편은 세금 추적팀 팀장님의 중독성 강한 말투가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택 수색 도중 “값어치 있어?”, “값어치 있는 것만 가져가겠다”라는 징수 팀장의 중독성 있는 발언에 스튜디오 곳곳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다. 강승윤은 “오늘 밤 자기 전에 ‘값어치 있어?’라는 말이 계속 떠오를 것 같다“며 징수팀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수십억의 세금을 피하기 위한 체납자들의 갖가지 꼼수가 공개된다. 관세청 서울세관 체납 추적팀은 AI 분석을 통해 은닉재산 조사 등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체납자 추적에 나선다.

숨기려는 자와, 찾으려는 자의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진다. 급기야 가택 수색을 거부하며 징수팀을 위협하는 체납자 때문에 경찰까지 출동하며 현장은 아수라장이 된다. 고액 체납자 가택 수색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

무인점포만 노려 상습 절도를 벌인 10대 범죄자. 뿐만 아니라 위조 모바일 신분증을 내밀며 술집에 들어선 미성년자들은 경찰이 나타나자, 돌연 도주극을 벌인다. 그리고 조용한 시골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 또한 미성년자였다. ‘미성년자’ 혹은 ‘청소년’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미성년자들의 범죄 수위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법을 비웃는 10대 범죄 실태를 집중 취재했다.

순간을 포착한 ‘결정적 장면’과 감탄을 자아내는 놀라운 ‘슈퍼캐치’의 순간은 오는 4월 29일 저녁 9시 50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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