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한 작품은 모두 전시되며, 심사는 전시된 작품을 실제로 접하는 일반 관람객의 관심과 공감, 호응을 심사에 반영하는 '관람객 참여형 심사제도'를 도입한다.
관람객은 전시된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한 후 가장 마음에 들거나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 작품에 담긴 이야기에 공감하는 작품 등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주최 측은 관람객의 선택을 집계해 가장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작품을 주요 수상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어르신들의 작품인 만큼, 작품의 완성도만을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는 그림을 통해 전달되는 삶의 이야기와 진정성, 독창적인 시선, 관람객과의 공감과 소통을 중요하게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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