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과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이번 시즌도 TV 시청률과 OTT, 화제성까지 고루 잡으며 타사를 압도하는 ‘스테디셀러 시즌제’ 예능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다섯 번째 시즌으로 컴백한 ‘틈만나면,’은 2회 이후 매회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고, 단순 수발에서 ‘고품격 밀착 케어’로 업그레이드 된 ‘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눈에 띄는 시청률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며, 앞으로의 흥행에도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달 13일 시즌5 첫 방송을 시작한 ‘틈만나면,’은 첫 방송부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3위 등극하더니 지난 1일 방송분 시청률은 가구 시청률 4.4%, 분당 최고 6.1%(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2회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본방송 실시간 클립을 제외한 주요 디지털 콘텐츠 조회수는 약 1,400만뷰를 넘어서 오히려 시즌을 거듭할수록 주목받고 있다.
이제는 완벽한 콤비로 거듭나고 있는 유재석X유연석 ‘투유 케미’와 함께 현빈, 우도환, 정해인 등 예능에서 쉽게 보기 힘든 셀럽들이 ‘틈’ 주인공들을 위해 게임에 몰두하는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안기며 화요일 밤의 ‘틈’을 완벽히 장악했다.
지난 시즌에서 ‘나 혼자 산다’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던 ‘비서진’이 이번엔 금요 예능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이번 시즌 첫 게스트인 비비를 위해 워터밤에 출격한 두 비서의 고군분투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2049 시청률 1.7%를 기록해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뛰어올랐다. 넷플릭스에서는 첫 방송 직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전체 2위, 예능 1위에 진입했고, 2회 역시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주요 디지털 콘텐츠 조회수 역시 2회 만에 1,500만뷰를 기록한 ‘비서진’은 막강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그 화제성을 이어간다. 오는 3회에는 가수 서인영이 출연하며, 해당 예고편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5만뷰를 넘기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향후에는 대세 걸그룹 리센느의 출연도 예고돼 있어, 이어질 ‘비서진’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남해 눈내목욕탕미술관, 양림덕 개인전 ‘ing 104’ 개최
1시간전 경남도민신문
[SBS 우리들의 발라드]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문근영-주우재-로이킴, 17.9세 나에게 보내는 편지 담긴 1차 티저 영상 공개!
49분전 SBS
[SBS 보도자료] ‘틈만나면,’ X ‘비서진’, 숫자로 증명된 SBS 스테디셀러 시즌제 예능의 힘
1시간전 SBS
"모두 날 좋아할 줄 알았다"…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악플과 반응에 솔직 고백
4시간전 메디먼트뉴스
학령인구 급감하는 제주도, '학교 통폐합' 놓고 갑론을박
3시간전 헤드라인제주